TODAY로제, 푸마 'H-Street' 캠페인아이유 예거르쿨트르 앰버서더제니 'Less than a Lover' 예고

gossip.

셀럽 × 브랜드 위클리

캠페인

로제, 푸마와 함께한 'H-Street' 캠페인 — 자연 속에서 담은 화보

블랙핑크 로제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의 2026년 신규 캠페인 'H-Street'에 나섰다. 1990년대 트랙필드 스니커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캠페인은, 2024년 로제가 푸마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팔레르모(Palermo)·스피드캣(Speedcat)에 이은 세 번째 대형 컬래버레이션이다.

푸마 캠페인 화보 속 로제
자연 속에서 촬영한 푸마 캠페인 컷
'H-Street'는 어떤 캠페인일까

'H-Street'는 지난 3월 공개된 푸마의 신규 캠페인으로, 90년대를 풍미했던 트랙필드 스니커즈를 부활시킨 것이 특징이다. 네온그린·네온핑크·블랙 등 강렬한 컬러웨이로 출시됐으며, 평범한 교외 마을을 배경으로 한 초현실적인 판타지 비주얼 컨셉으로 화제를 모았다. 로제가 등장하는 화보 역시 도심이 아닌 자연스러운 야외 배경에서 촬영돼, 기존 스트리트 캠페인과는 다른 결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푸마 스피드캣 착용한 로제
역동적인 포즈로 담은 캠페인 비주얼
로제와 푸마, 2년째 이어온 인연

푸마는 2024년 6월 로제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공식 발표하며 협업을 시작했다. 당시 로제는 "푸마 패밀리에 합류하게 돼 너무 기쁘다. 팬들과 함께 푸마와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는 순간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푸마의 최고제품책임자(CPO) 마리아 발데스 역시 "음악·패션·문화 전반에 걸친 로제의 놀라운 영향력이 큰 영감을 준다"며 발탁 배경을 밝힌 바 있다. 첫 협업작인 스니커즈 '팔레르모'를 시작으로 '스피드캣 메탈릭'까지, 로제는 꾸준히 푸마의 얼굴을 맡아왔다.

🛒 관련 상품
푸마 스피드캣 발레 메탈릭 스니커즈

푸마 스피드캣 발레 메탈릭 스니커즈 401581-01

95,000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꽃밭 배경 푸마 캠페인 로제
이번 캠페인에서는 꽃과 풀숲 등 자연 배경이 자주 등장한다
캠페인 기획에도 참여했다는 이야기도

일부 매체에서는 로제가 이번 컬렉션의 컨셉 기획 단계에도 의견을 보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다만 이 부분은 공식 확인이 더 필요한 내용으로, 향후 추가 발표가 나오면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로제는 언제부터 푸마 앰버서더였나요?
A. 2024년 6월 17일 푸마가 공식 발표하며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을 시작했다.

Q. 'H-Street' 스니커즈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푸마 공식 홈페이지와 국내 공식 판매처를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Q. 로제의 이전 푸마 캠페인도 있나요?
A. 2024년 '팔레르모'로 시작해 '스피드캣 메탈릭' 등 여러 라인을 이어서 소화해왔다.